넥슨은 1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RPG ‘테일즈위버'의 신규 캐릭터 ‘녹턴’을 업데이트했다. 정체 불명의 용병소년 ‘녹턴’은 작은 체구, 귀여움을 강조한 외모와 강력한 광역 피해를 입히는 '플레임런처' 스킬 등, 강력한 화력을 앞세우고 있다. 넥슨은 신규 캐릭터 ‘녹턴’ 추가를 기념해 26일까지 ‘캐릭터 슬롯카드’를 무료로 지급한다


▲ '테일즈위버' 신규 캐릭터 '녹턴'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RPG ‘테일즈위버'의 신규 캐릭터 ‘녹턴’을 업데이트했다.
정체 불명의 용병소년 ‘녹턴’은 작은 체구, 귀여움을 강조한 외모와 강력한 광역 피해를 입히는 '플레임런처' 스킬 등, 강력한 화력을 앞세우고 있다.
넥슨은 신규 캐릭터 ‘녹턴’ 추가를 기념해 26일까지 유저의 캐릭터 보유 수를 늘릴 수 있는 ‘캐릭터 슬롯카드’를 무료로 지급하고, 4월 16일까지 ‘녹턴’을 생성하는 유저들에게 200레벨 캐릭터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4월 23일까지 ‘녹턴’으로 획득한 경험치를 모아 다른 캐릭터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하는 ‘기억의 구슬’과 빠른 레벨업에 도움을 주는 ‘경험의 사탕’ 등을 지급하며, 36가지 미션을 통해 빙고를 달성하는 유저들에게 고급 아이템 및 마우스패드를 선물한다.
'테일즈위버' 서비스 총괄 넥슨지티 장재영 디렉터는 “보다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신규 캐릭터 생성 시 200레벨부터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했다”며, “레이저 버스터를 사용하는 신규 캐릭터 ‘녹턴’을 플레이하면서 차별화된 타격감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테일즈위버'는 겨울방학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여성 캐릭터 ‘로아미니’를 선보이고, 200레벨 캐릭터 생성 및 능력치 자동 설정을 지원한 바 있다.
‘테일즈위버’의 신규 캐릭터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tales.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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