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콤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액션 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는 카라 스페셜 캐릭터 업데이트 마지막으로 ‘구하라’, ‘강지영’ 캐릭터를 금일(4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카라의 5명 멤버 모두가 게임속에서 함께 달리게 되었다. 테일즈런너는 지난해 12월 18일 ‘한승연’, ‘박규리’ 캐릭터를 시작으로, 지난 1월 14일 ‘니콜’ 캐릭터 공개하여 유저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카라 업데이트 마지막으로 지난해 명절 프로그램을 통해 발군의 달리기 실력을 뽐내며, ‘구사인볼트’라는 애칭을 얻었던 ‘구하라’와 깜찍한 외모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강지영’의 스페셜 캐릭터 공개되자 유저들은 게시판을 통해 각자가 선호하는 멤버를 응원하는 등 성원을 보내고 있다.
업데이트 예고와 함께 응모권을 통해 최대 스페셜 캐릭터 60일 이용권이 지급되는 ‘응모권 이벤트’에는 약 6일만에 3만명 이상의 회원이 응모. 스페셜 캐릭터의 인기를 입증했다. ‘구하라’ 캐릭터는 최고속도와 가속도에서, ‘강지영’은 컨트롤에서 높은 능력치를 갖추고 있어 선호하는 멤버와 능력치에 따른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테일즈런너 심진식 팀장은 “겨울방학과 함께 진행된 ’카라’ 스페셜 캐릭터 업데이트가 완성되었다. ‘카라’의 인기가 게임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며 유저들이 사랑하는 가수들과 함께 게임을 플레이하는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업데이트로 유저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테일즈런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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