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로 발매되는 테크모의 신작, ‘데드 오어 얼라이브: 파라다이스(이하 DOA: 파라다이스)’에 대해 미국 게임물 심의등급기관 ESRB이 비방성 글을 게재 후 교체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사용한 표현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자, ESRB는 즉시 게재된 글을 내리고 새 것으로 교체했다.
PSP로 발매되는 테크모의 신작, ‘데드 오어 얼라이브: 파라다이스(이하 DOA: 파라다이스)’에 대해 미국 게임물 심의등급기관 ESRB이 논란성 글을 게재한 후 교체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DOA: 파라다이스’는 전작의 캐릭터들과 섬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게임으로, 캐릭터의 노출도, 성적인 테마, 도박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이유로 심의 이전부터 성인등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었다.
ESRB는 ‘DOA: 파라다이스’에 성인물에 해당하는 M 등급 판정을 매기며 게임 설명란에 ‘소름돋는 관음증’, ‘저질적인(cheesy)’, ‘여성이 원하는 것을 잘못 이해한’ 등의 표현과 ‘파라다이스란, 끈 팬티를 입은 채 나무에 기대고 있는 것을 뜻하는 단어가 아니다’ 라는 문장을 사용했다. 게임에 대한 노골적인 비방을 했다는 논란이 거세지자, ESRB는 즉시 게재된 글을 내리고 새 것으로 교체했다.
ESRB측 대변인 앨리엇 미즈라히는 “우리측의 실수로 잠시동안 ‘DOA:파라다이스’에 대한 잘못된 요약문이 게재되었다. 이후 제대로 된 버전으로 교체했다. 부적절하고 주관적인 표현을 사용한 글을 올린 점에 대해 사과한다.“ 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데드 오어 얼라이브: 파라다이스
2010. 03. 31
- 플랫폼
- 비디오
- 장르
- 스포츠
- 제작사
- 팀 닌자
- 게임소개
- '데드 오어 얼라이브: 파라다이스'는 '데드 오어 얼라이브'의 파생작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시리즈를 PSP로 다운그레이드 이식한 타이틀이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의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 10... 자세히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RPG로 돌아온 ‘존재불명’ 신작, 평가 ‘매긍’
- [겜ㅊㅊ]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사라진 스팀 '갓겜' 10선
- CDPR, 유료 판매되던 사이버펑크 VR 유저 모드 '금지'
- 양산형 저질 게임 1,200개 올린 개발사, PS스토어 퇴출
- 4인 개발로 100만 장, 셰이프 오브 드림즈 비결은?
- 2주년 된 팰월드, 정식 출시 때 추가될 신규 팰 공개
- [인디言] 목표를 잃은 사람에게 ‘다음 역은 없습니다’
- 2026년, 성능과 편의성 갖춘 휴대용 게이밍 기기 3대장
- [이구동성] 엔씨X디나미스 원
- 8주 동안 자라는 잔디를 지켜보기만 하는 게임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1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