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5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FPS '서든어택'의 '이국주', '조윤호' 캐릭터 출시를 기념하는 팬미팅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캐릭터의 주인공, 코미디언 조윤호와 이국주가 참석해 유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미팅 현장에서는 코미디언 특유의 입담이 살아있는 토크와 함께 레크레이션, 포토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서든어택' 이국주, 조윤호 캐릭터 출시 팬미팅 현장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5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FPS '서든어택'의 '이국주', '조윤호' 캐릭터 출시를 기념하는 팬미팅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캐릭터의 주인공, 코미디언 조윤호와 이국주가 참석해 유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미팅 현장에서는 코미디언 특유의 입담이 살아있는 토크와 함께 레크레이션, 포토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국주는 "캐릭터 출시 후에 '서든어택'을 더 많이 하게 됐다. 특히 지난 2월에 부산에서 열린 '서든어택 슈퍼페스티벌'에서도 직접 출전해 유저들과 대결하기도 했다. '서든어택'이 스트레스를 풀기에 정말 좋은 게임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국주는 "캐릭터가 출시된 후에 플레이 영상도 많이 나왔는데, 제가 본 것 중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이국주' 캐릭터 8명이 한꺼번에 나와서 다른 캐릭터를 둘러싸고 '호로록 호로록~'을 외치며 위협하던 영상이었다"라고 전했다.



▲ '서든어택' 이국주, 조윤호 캐릭터 출시 팬미팅 현장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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