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둡에서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 `씨엔블루 셰이크`
(사진 제공: 드림커뮤니케이션즈)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 기업 dooub(이하 둡)은 남성 4인조 밴드 씨엔블루의 리듬액션게임 ‘씨엔블루 셰이크’ 를 전 세계 애플 앱스토어에 전격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씨엔블루 셰이크’ 는 최근 발매된 앨범 ‘EAR FUN’ 전곡과 지난 해 발매된 ‘Thank you’ 앨범의 ‘Love Girl’등 4곡을 포함한 총 10개의 음원을 담았다. 씨엔블루의 최신 앨범 ‘EAR FUN’ 은 오리지널 버전과 한정판 앨범을 합쳐 총 13만장이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씨엔블루는 41년 만에 일본 오리콘 싱글 주간 차트 1위를 달성한 해외 밴드로 기록되면서 그 실력을 인정 받아 전세계 음악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씨엔블루 셰이크’ 에서는 씨엔블루 특유의 유쾌함, 신명 나는 멜로디가 리듬액션게임의 다양한 액션과 결합해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또한, ‘씨엔블루 셰이크’ 출시와 함께 씨엔블루 셰이크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cnblueshake)이 오픈되어 전 세계 팬들의 자유로운 의사소통 공간이 마련 됐다.
아시아 앱스토어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300만 유저를 돌파한 뮤지션 셰이크 시리즈는 전통적인 리듬액션 게임 스타일의 탭(TAP) 모드와 컨텐츠의 단조로움을 탈피하고자 한 셰이크(SHAKE) 모드를 모두 탑재했다. 셰이크 모드는 마치 DJ 처럼 턴테이블을 돌리는 듯한 느낌으로 한 개의 음원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며 새로운 즐거움을 유저들에게 제공한다.
그 외에도 씨앤블루의 화보로 꾸며진 카드를 모아 나만의 컬렉션을 만들거나 게임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카드 시스템’ 기능은 팬들에게 가장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리라 예상된다.
둡의 뮤직 비즈니스부문 김성훈 부문장은 “국내 뮤지션의 한류 열풍으로 모바일 업계에서도 뮤지션을 활용한 새로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개발 하고 있다. `EAR FUN` 앨범이 전 세계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는 가운데 ‘씨엔블루 셰이크’ 가 모바일 게임 업계에서 또 다른 한류를 지필 것이다.” 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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