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고 싶던 책을 구매했더니 재미 있는 공연도 관람하고, 경품까지 받았어요.”
모바일 컨텐츠 개발 업체 레몬은 교보문고가 주최하고 자사가 주관한 ‘2010 교보문고 문화스페셜’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고 금일 밝혔다.
교보문고의 올해 첫 행사인 이번 이벤트는 전국 16개 교보문고 매장에서 도서를 구매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무료 공연에 초대한 문화 행사. 레몬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문화 정보 서비스 ‘북클럽’을 통해 교보문고와 제휴를 맺고 ‘2010 교보문고 문화스페셜’ 이벤트를 주관했다.
지난 12일 저녁 대학로 웃찾사 전용관에서는 이벤트 당첨자 250명이 한 자리에 모여 공연 관람, 포토 타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만사마’ 정만호를 비롯해 윤성한, 이동엽 등 웃찾사 인기 개그맨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열연을 펼쳤으며, 경북 구미에서 온 박성언씨는 레몬과 웃찾사 개그맨들의 도움으로 여자친구에게 공개 편지를 통해 사랑 고백을 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 참석을 위해 부산, 전주, 천안 등 지방에서 올라온 참여자도 많았다. 이들은 “서울까지 온 피로가 잊혀질만큼 많이 웃었다”, “바쁜 일상 속에 문화 행사를 즐기기 힘들었는데 오늘 행사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히며 즐거워했다.
레몬은 커피 분쇄기, 최신 베스트셀러, 티셔츠, 목도리, SD 카드 등의 경품을 준비해 행사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한 개 이상씩의 상품을 전달했으며 레몬의 최신 모바일게임 `점프파라다이스`를 3월 중순 출시일에 맞춰 무료로 선물해주기로 약속했다.
레몬의 박지성 팀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공연장을 가득 채워주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레몬의 북클럽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클럽’은 SKT와 KT를 통해 서비스되며 월 3,900원으로 매달 전국 영화예매권, 베스트셀러 도서 등 1만원 상당의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도서영화 정보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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