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오닉스의 네트워크 트레이딩 카드 게임 ‘판타지마스터즈’가 카드 트레이드 시 발생하는 수수료를 없애는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다.
기존 ‘판타지마스터즈’의 트레이드 시스템은 트레이드 되는 카드의 등급에 따라 일정의 수수료를 지급해야 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모든 수수료를 없애고, 트레이드 등급의 카드만 등록되어야 트레이드가 진행되는 시스템을 마련하였다.
게임 관계자는 “판타지마스터즈에서 트레이드는 유저간의 카드 거래에 있어 중요한 시스템이었다. 다만 카드 트레이드 시 발생하는 수수료에 대해 많은 유저들이 부담스러워 했다. 이러한 부분의 해소를 위해 트레이드 시 수수료를 무료로 변경하여 부담 없이 트레이드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라고 밝혔다. 또한 “트레이드 시스템 개선은 금일 업데이트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원활하고 편리한 시스템으로 개선될 것이다” 라고 향후 업데이트에 대해 언급했다.
트레이드 시스템 개선과 더불어 ‘판타지마스터즈’는 유저덱 페이지에서 타인의 덱을 직접 편집해줄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하였다. 기존 게시판에서는 덱 구성에 대해 댓글로만 설명해줄 수 있었으나, 기능 추가에 따라 해당 유저가 가지고 있는 카드 목록을 저장하면 타인이 직접 카드 목록을 편집해 줄 수 있다.
게임 관계자는 “많은 카드가 발매된 만큼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드로 어떠한 덱을 구성할 수 있는 지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러한 경우 보다 직접적으로 덱을 편집해 줄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함으로써 편이라게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부분이다” 라고 밝혔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판타지마스터즈 홈페이지(http://www.fantasymasters.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