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은 26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타임캐스트에서 개발한 퍼즐게임 '외계침공 주식회사 for Kakao'를 구글플레이와 카카오톡 게임하기에 정식 출시했다. ‘외계침공 주식회사 for Kakao’는 카카오 프렌즈의 호조가 아트 디렉터로 참여한 작품이다


▲ '외계침공 주식회사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26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타임캐스트에서 개발한 퍼즐게임 '외계침공 주식회사 for Kakao'를 구글플레이와 카카오톡 게임하기에 정식 출시했다.
‘외계침공 주식회사 for Kakao’는 카카오 프렌즈의 호조가 아트 디렉터로 참여한 작품이다. 게임 속에는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캐릭터들이 블록을 트리며 승부를 벌이는 상황이 코믹하게 연출되어 있다.
이 게임은 필살기, 방어력 증가, 회복 블록을 직접 터치하거나 주변 블록을 터뜨려 효과를 배가하는 등 팡류 게임의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각기 고유 능력이 다른 개성 있는 캐릭터들에게 무기, 방어구, 회복 아이템을 장착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LBS(위치 기반 서비스)를 이용한 ‘지역 최강전’은 ‘외계침공 주식회사 for Kakao’의 가장 큰 특징이다. ‘지역 최강전’은 대한민국의 모든 지역을 세분화해서 지역별 랭킹을 제공하는 것으로, 본인이 근거지로 등록한 지역에 자동으로 랭킹이 기록된다. 또한 근거지 외에 다른 지역에서 게임을 플레이 할 경우에도 타 지역의 랭킹에 자동으로 순위가 기록된다.
네시삼십삼분의 고성일 사업3팀 팀장은 “’외계침공 주식회사 for Kakao’는 단순한 퍼즐게임이 아니라 지역 최강 서열을 가리는 승부의 장”이라며 “매일 매일 바뀌는 지역 퍼즐왕을 가리는 ‘외계침공 주식회사 for Kakao’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퍼즐게임 ‘외계침공 주식회사 for Kakao’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cafe.naver.com/alien43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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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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