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익스트림 액션코드 `겟앰프드 하드코어`의 한일전 리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3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한일전 리그는 프로/준프로 3팀과 온라인 리그전에서 통과한 2팀이 한국대표로 출전해 일본팀과 겨루게 된다. 경기는 참가하는 모든 선수가 대전을 펼치는 5대 5 풀 리그 방식으로 총 25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한일전에서는 지난 2008년 진행된 ‘겟앰프드 월드페스티벌’에서 아쉽게 개인전 2위를 차지한 박근우 선수와 1위를 기록한 일본대표 래피(Repi) 선수가 각 국가의 대표 선수로 ‘겟앰프드’ 리그 역사에 남을 명승부를 다시 한번 겨루게 되어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겟앰프드 하드코어’의 이번 한일전 리그는 3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아프리카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되며, ‘겟앰프드’ 리그 초대 MC인 BJ ‘죈장’과 2대 BJ ‘겟앰프드’가 함께 진행한다.
윈디소프트 게임서비스실 김낙일 실장은 “겟앰프드 하드코어 한일전 리그에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한일전에 대한 유저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인 리그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겟앰프드 하드코어’ 한일전 리그 한국대표 선발전에 무려 2,000팀(총 4,000명)이 신청해 한일전에 대한 유저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겟앰프드 하드코어` 한일전 리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getamped.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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