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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 시나리오 작가, 테라다 켄지 '애스커' 웹소설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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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스커' 웹소설 '빛 속의 어둠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2일,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가 개발 중인 온라인 액션 RPG ‘애스커’의 웹소설 '빛 속의 어둠들' 제작에 일본 유명 시나리오 작가 테라다 켄지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비디오게임 '파이널 판타지' 1,2,3편 시나리오 작가로도 유명한 테라다 켄지는 일본 대표 크리에이터 중 1인으로, '요괴소년 호야', '초수기신 단쿠가',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기갑창세기 모스피다' 등 수많은 애니메이션 각본가 및 연출가로 활약했다.
 
테라다 켄지 작가가 집필한 웹소설 '빛 속의 어둠들'은 주인공 '나에스탄'의 모험과 사랑을 다루며 독특한 게임의 세계관과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테라다 켄지 작가 특유의 참신한 발상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게임에 등장하는 사건과 캐릭터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녹여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오는 6월 9일(화)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애스커’의 웹소설 '빛 속의 어둠들'을 총 7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테라다 켄지 작가는 “애스커의 웹소설에서는 게임 세계관이 지닌 방대한 스케일과 깊이 있는 이야기 흐름을 바탕으로, 주인공 캐릭터 3인에 대한 이야기를 재해석하여 각각의 인간 드라마로 녹여내는데 가장 중점을 두었다“라며, “웹소설 '빛 속의 어둠들'이 ‘애스커’를 기다려 온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으로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의 신규 온라인 액션 RPG ‘애스커’는 6월 중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으로, 풍부한 스토리 전개와 더욱 정교해진 액션, 한층 진화된 게임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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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액션 RPG
제작사
네오위즈CRS
게임소개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은 중세 판타지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액션 RPG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초자연적인 물리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설립된 교황청 직속 비밀 조직 '블랙쉽(Black Sheep)'의 단원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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