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는 `프리스타일 풋볼`의 최종 평가전이 오늘(4월 1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의 최종평가전은 오픈 베타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테스트로, 평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주말 오후 3시에서 10시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프리스타일`을 제작한 TTS 스튜디오의 후속작으로, “프리스타일”을 온라인 스포츠의 고유명사로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는 작품이다. 기존 축구 게임과는 달리, 한 명의 유저가 하나의 캐릭터를 조작함으로써, 유저 간의 협동이 훨씬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축구게임에 비해 훨씬 높은 강도의 긴장감과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점이 차별화 요소이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테스트에 신청만 하면 `프리스타일` 5,000 포인트를, 프리스타일 풋볼의 캐릭터를 생성하면 추가로 `프리스타일` 30,000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또한 아마추어 리그에서 프로 3부 리그로 승격되는 유저 1천명에게 선착순으로 `프리스타일` VIP 패키지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프리스타일 풋볼`에서는 아마추어 리그와 프로3부 리그에서 MVP 선정 횟수가 가장 많은 유저 1명을 선발하여 순금 5돈의 트로피를 증정하며, 나머지 15개 부분 랭킹 1위 유저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2회에 걸쳐 진행한다. (1차: 4월1일 ~ 4월5일, 2차: 4월6일 ~ 4월10일)
지난 3월 17일부터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는 `프리스타일 풋볼`의 테스터 신청자 수는 현재 10만 명을 넘었으며, 3월 30일 `프리스타일 풋볼` 기자 간담회 이후 그 수가 더 증가하고 있다. 특정 장르에 시장의 관심이 편중되고 있는 요즘, 이러한 `프리스타일 풋볼`의 성과는 이례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장지웅 사업본부장은 “월드컵 시즌을 앞두고 유저들의 관심이 축구에 몰리면서 프리스타일 풋볼에도 높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다.” 며, “RPG, FPS 등 거대 장르의 편중에 피로감을 느낀 시장의 기대감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 고 말했다.
`프리스타일 풋볼` 최종평가전은 공식 홈페이지(http://fsf.joycity.com)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JCE는 최종평가전 이후 상반기 중 오픈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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