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이 현지 퍼블리셔인 엔피니티 게임즈를 통해 터키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퍼블리셔인 엔피니티 게임즈는 ‘프리스타일 풋볼’이 터키 대표 온라인 축구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로컬라이징에서부터 서비스 운영까지 차별화된 전략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먼저 터키 축구 해설자인 ‘에르신뒤젠’을 전격 영입하고, 인기 애니메이션 ‘캡틴츠바사’의 성우들을 기용해 게임 내 사운드 작업을 진행하는 등,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 '프리스타일 풋볼' 터키 서비스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이 현지 퍼블리셔인 엔피니티 게임즈를 통해 터키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23일(수) 밝혔다.
퍼블리셔인 엔피니티 게임즈는 ‘프리스타일 풋볼’이 터키 대표 온라인 축구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로컬라이징에서부터 서비스 운영까지 차별화된 전략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먼저 터키 축구 해설자인 ‘에르신뒤젠’을 전격 영입하고, 인기 애니메이션 ‘캡틴 츠바사’의 성우들을 기용해 게임 내 사운드 작업을 진행하는 등,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엔피니티 게임즈 김건중 대표는 “축구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터키 시장에 ‘프리스타일 풋볼’을 서비스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며, “’프리스타일 풋볼’이 터키 온라인 게임 시장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현지 마케팅과 운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이번 터키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최고의 축구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며, “’프리스타일 풋볼’이 터키 온라인 게임 시장에 새 바람을 몰고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