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동남아 퍼블리싱 업체인 가레나와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전 국민 축구하다’라는 현지 게임명으로 조만간 정식 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조이시티는 동남아 퍼블리싱 업체인 가레나와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화) 밝혔다.
조이시티가 자체 개발한 ‘프리스타일 풋볼’은 빠른 템포와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역동적인 축구 경기를 그대로 재현했을 뿐 아니라, 1인 1캐릭터 컨트롤이 가능해 차별화된 축구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작품이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전 국민 축구하다’라는 현지 게임명으로 조만간 정식 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가레나는 치밀한 현지화 작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마케팅 방안을 모색해 대만과 홍콩, 마카오 지역 유저를 공략하고, 추후 필리핀 시장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가레나는 온라인 커뮤니티 ‘가레나 플러스(Garena+)’를 기반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등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을 대만을 비롯한 동남아 국가에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e스포츠 온라인 게임에 최적화된 서비스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프리스타일 풋볼’이 성공적으로 대만과 필리핀 안착할 수 있도록 마케팅 전략을 적극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가레나 포레스트 리 대표는 “’프리스타일 풋볼’은 가레나 대만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온라인 축구 게임”이라며 “월드컵 시즌을 맞이해 유저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대만 대표 축구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프리스타일 풋볼’을 대만을 비롯한 홍콩과 마카오 지역에 서비스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며, “가레나와 긴밀히 공조해 대만과 필리핀 유저 여러분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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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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