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조이포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열혈삼국’의 다섯 번째 서버인 ‘영웅집결’을 25일 추가한다. ‘영웅집결’은 지난 25일 네 번째 서버를 추가한 이후 8일 만에 새로 오픈한 서버다.

넥슨은 조이포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열혈삼국’의 다섯 번째 서버인 ‘영웅집결’을 25일 추가한다.
‘영웅집결’은 지난 25일 네 번째 서버를 추가한 이후 8일 만에 새로 오픈한 서버다. 이로써 열혈삼국에는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지 한 달 만에 총 다섯 개 서버가 열렸다. 이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웹게임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서버를 증설한 사례로, 최근 신규 가입 유저 수가 가파르게 증가한 결과다.
넥슨 퍼블리싱PM팀 노정환 팀장은 “정식 서비스 초기 하루 신규 생성 캐릭터 수가 6,000개 수준이었는데, 네 번째 서버를 연 이후에는 약 10,000개로 급격히 증가했다.”며, “풍부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열혈삼국만의 깊이 있는 전략적 게임성이 온라인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열혈삼국 신규 유저들이 게임 콘텐츠를 보다 쉽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각 서버에서 신규 군주 캐릭터를 생성하는 즉시 300사례금(넥슨캐시 6000원 상당)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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