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가 서비스하는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새로운 봄을 맞이하며 오늘(6일)부터 이달 21일까지 ‘봄 내음~ 봄 사냥’ 이벤트를 실시한다.
‘봄 내음~ 봄 사냥’ 이벤트는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되어 각 이벤트마다 다양한 아이템 및 경품을 지급한다. 먼저, ‘사냥 이벤트’에서는 이벤트 기간 동안 몬스터 사냥을 하면 일정확률로 네잎 클로버가 출현한다. 이를 클릭하면 열리는 대화창에 봄맞이 축전을 적는 유저에게 30%경험치 버프를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에 참가한 후 리볼도외 마을에 있는 ‘봄을 알리는 소녀’ NPC에게 가면 하루 한 번 이벤트용 ‘소울 크리스탈’ 2개를 획득할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GM이 주최하는 깜짝 이벤트인 ‘돌발 이벤트’는 게임 속 공지를 통해 시작 시간을 알린다. 공지 후 사냥을 통해 나타나는 네잎 클로버를 클릭해 축전을 외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가 되며, 리볼도외 마을에 있는 ‘봄을 알리는 소녀’ NPC에게 찾아간 1위에서 10위까지의 유저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돌발 이벤트의 선물은 매 번 GM이 직접 선정하므로 유저들은 선물 획득뿐만 아니라 확인의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사냥 이벤트’에 10일 이상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 ‘이벤트용 스테로이드 리커’ 3개를 지급한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신규지역 ‘카스티야-광산’ 지역에 이어 ‘카스티야-유적’ 지역을 업데이트했다. ‘카스티야 광산’ 미션을 클리어 한 후 카스티야 폐허로 진입하면 카스티야-유적 지역의 입구로 들어갈 수 있다. ‘카스티야-광산’의 미션은 더욱 강력해진 몬스터 및 보상, 새로운 패턴들을 선보인다. 카스티야 지역 업데이트는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이벤트 및 업데이트와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ge.hanbiton.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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