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브라더스가 자사의 호러 FPS게임 ‘F.E.A.R’ 시리즈의 최신작인 ‘피어3’를 공식 발표했다. 워너브라더스에 따르면, ‘피어3’는 전작의 중요 인물 ‘알마’의 아들인 ‘포인트 맨’과 팩스튼 페텔’의 협력과 커버 플레이로 이루어지는 새로운 협동 모드를 도입했다

워너브라더스가 자사의 호러 FPS게임 ‘F.E.A.R.’ (이하 피어) 시리즈의 최신작인 ‘피어3’를 공식 발표했다.
‘피어’는 공포를 소재로 한 FPS장르로, 동양의 초자연적 심령 요소와 서양의 문화를 적절히 조화시킨 특유의 공포 분위기를 선보여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번 작품은 작년 2월 ‘피어2: 프로젝트 오리진’이후 1년만의 후속작이다.
워너브라더스에 따르면, ‘피어3’는 전작의 중요 인물 ‘알마’의 아들인 ‘포인트 맨’과 팩스튼 페텔’의 협력과 커버 플레이로 이루어지는 새로운 협동 모드를 도입했다. ‘피어3’는 오리지날 ‘피어’의 콘솔판 제작을 맡았던 ‘데이원 스튜디오’가 개발 중이며, ‘할로윈’, ‘더 포그’ 등의 호러 영화로 유명한 영화감독 ‘존 카펜터’와 ‘30일간의 밤’의 호러 만화작가 ‘스티브 나일즈’가 제작에 참여한다.
‘피어3’은 PS3, Xbox360, PC로 올 가을 북미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F.E.A.R.3 라이브 액션 트레일러 (출처: 유튜브)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