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스타 타자 2명이 함께 사인회를 가진다.
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 게임인 ‘컴투스프로야구2010-KBO’ 유저들을 대상으로, 4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베어스의 새로운 주장 손시헌 선수와 롯데자이언츠의 대표적인 거포 이대호 선수의 공동 사인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2개 야구 구단의 대표 선수들이 한자리에서 사인회를 가지는 것은 드문 경우로, 이번 행사는 모바일 최고의 리얼리티 야구 게임인 ‘컴투스프로야구2010-KBO’가 두 야구 구단과 함께 진행하는 공동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준비되었다. 컴투스는 두산베어스, 롯데자이언츠와 각각 제휴를 맺고, 2010년 시즌 동안 서울과 부산에서 ‘컴투스프로야구2010-KBO’ 유저들을 위한 사인회 개최와 야구장 입장권 제공, 야구용품 선물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사인회는 컴투스가 준비한 2010년 시즌 첫 번째 사인회로 두 구단의 스타 타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특별한 행사로 준비되었다. 참가자들은 미리 인터넷으로 신청한 모바일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초청되었으며, 동반 1인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컴투스에서는 5월에도 서울 잠실구장과 부산 사직구장에서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인기 선수들의 사인회를 각각 진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유명 야구선수들과 모바일 게이머들이 만나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프로야구2010-KBO’ 홈페이지(2010.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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