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베어스의 손시헌 선수, 롯데자이언츠의 이대호 선수가 ‘컴투스프로야구2010-KBO’의 야구팬들과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베어스의 손시헌 선수, 롯데자이언츠의 이대호 선수가 ‘컴투스프로야구2010-KBO’의 야구팬들과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인기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0-KBO’의 개발사 컴투스와 인기 야구 구단 두산베어스, 롯데자이언츠가 야구를 사랑하는 열성 야구팬들을 위해 공동으로 준비한 것이다.
이번 사인회에는 미리 ‘컴투스프로야구2010-KBO’ 홈페이지에서 신청해 추첨된 20여 명의 야구팬들이 초대되었는데, 10~20대 젊은 야구팬들이 많았고 부모님과 함께 참여한 어린 야구팬들도 다수 자리해 눈길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선수들에게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던지거나 준비해온 야구공, 글러브 등 여러 가지 야구용품에 꼬박꼬박 사인을 받으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로도 컴투스는 2010년 시즌동안 두산베어스,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서울과 부산에서 지속적으로 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어린 야구팬이 두산베어스 손시헌 선수에게 자신의 야구글러브와 야구공에 사인을
부탁하고,
손을 잡으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
롯데자이언츠의 이대호 선수가 이날 참석한 야구팬들의 여러 가지 야구용품에 사인하고
즐거운 표정으로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