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윈드가 퍼즐게임 ‘돌리GO for Kakao’ 를 카카오 게임하기와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돌리GO’는 원형판을 돌려서 맞추는 퍼즐 게임이다. 여기에 동물 캐릭터를 육성해 우주에서 날아온 스페이스 다이노들에 맞서는 RPG 요소도 추가했다


▲ '돌리GO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루윈드)
블루윈드가 퍼즐게임 ‘돌리GO for Kakao(이하 돌리GO)’ 를 카카오 게임하기와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돌리GO’는 원형판을 돌려서 맞추는 퍼즐 게임이다. 여기에 동물 캐릭터를 육성해 우주에서 날아온 스페이스 다이노들에 맞서는 RPG 요소도 추가했다.
게임 방식은 게임판을 돌려 세 개의 크고 작은 게임판을 좌우로 이동시키며 같은 색상의 타일을 맞추면 된다. 또한, 100여개가 넘는 다양한 스테이지가 제공되며, 랭킹 시스템을 통해 카카오톡 친구들과 경쟁할 수 있다.
블루윈드 ‘돌리GO’ 개발 총괄 임준만 이사는 “원형 퍼즐은 기존의 3매치류나 한붓그리기와 같은 정해진 형식에서 벗어난 새롭고 참신한 퍼즐게임으로 신선함과 강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 며 “기존의 퍼즐게임과는 다른 돌리는 퍼즐이라는 색다른 퍼즐 조작 방식과 캐릭터 중심의 콘텐츠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이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돌리GO’는 카카오 게임하기나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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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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