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A.V.A)가 27일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미션 ‘용병모드’의 티저 페이지를 금일부터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용병모드’는 목표점수에 도달하면 승리하는 기존 섬멸미션에 용병 개념의 AI(인공지능)플레이어가 함께 참여해 전투를 벌이게 되는 신개념 콘텐츠다. PVP(Player vs player)와 PVE(Player vs environment)가 결합된 모드 인 것.
‘용병모드’의 가장 큰 특징은 AI 플레이어가 부족한 인원을 채워주어 적은 수로도 원활한 게임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AI플레이어의 난이도가 쉽게 설계되어 대전에 대한 스트레스가 한결 가벼워졌으며, 게임 막바지에 등장하는 보스 캐릭터를 제압하는 협동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용병 모드’는 이집트의 고대 유적지를 배경으로 한 신규 맵 ‘피라미드’와 기존 맵 ‘콜드케이스’에서 즐길 수 있다. 용병모드와 함께 업데이트 될 ‘피라미드’ 맵은 구조가 단순하게 제작되어, 초보 유저도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다.
업데이트에 앞서 23일부터 오픈하는 티져 페이지에는 동영상과 개발자 인터뷰 등을 통해 ‘용병모드’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임우열 사업팀장은 “아바(A.V.A)가 봄 시즌을 맞아 이용자분들께 새로운 재미를 드리고자 PVP와 PVE가 결합된 신규 ‘용병모드’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한층 가벼워진 신규 모드를 통해 아바(A.V.A)의 장점인 쏘는 재미를 마음껏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병모드’ 업데이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ava.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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