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유료 확률형 아이템’의 확률을 공개한다. 이는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든 온라인과 모바일게임에 해당된다. 넥슨은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유료 캡슐형 아이템’의 결과물과 구간별 확률을 공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오는 30일까지 넥슨이 서비스하는 게임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 '마비노기' 공지 전문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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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자사가 서비스는 하는 모든 '청소년 이용가'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에 대해서 확률을 공개한다. 이는 게임산업 협회 주도의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사 표명이다.
넥슨은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유료 캡슐형 아이템’의 결과물과 구간별 확률을 공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오는 30일까지 넥슨이 서비스하는 게임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넥슨이 이 같은 발표를 한 이유는 오는 7월 1일부터 실시되는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때문이다.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는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의 주도하에 7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 자율규제안이다.
이번 자율규제는 모든 ‘유료 확률형 아이템’ 확률 공개와 경고 문구 표시가 핵심으로, 게임트릭스 200위 내 온라인게임, 오픈마켓 매출 순위 500위 내 모바일게임을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서든어택’과 ‘피파 온라인 3’, ‘던전앤파이터’ 등 서비스 중인 게임 다수가 게임트릭스 10위권 내에 랭크되어 있는 넥슨도 시행 대상에 포함된다.
넥슨은 이번 자율규제 시행에 관련하여, 별도로 게임별 홈페이지나 공식 카페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협회는 자율규제 시행 후에도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준수 여부를 평가한 뒤 평가표를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평가 후 자율규제를 준수한 게임에 대해 자율규제 인증마크를 발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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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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