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온라인게임 개발사이자 퍼블리셔인 트루게임즈는 ‘미쎄온: 가이아(Gaia)의 습격’을 올 봄에 아이폰 게임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북미 아이폰 앱스토어를 시작으로 유럽, 중국, 그리고 한국 앱스토어에서 $2.99에 판매될 예정이다.

미국 온라인게임 개발사이자 퍼블리셔인 트루게임즈는 ‘미쎄온: 가이아(Gaia)의 습격’을 올 봄에 아이폰 게임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북미 아이폰 앱스토어를 시작으로 유럽, 중국, 그리고 한국 앱스토어에서 $2.99에 판매될 예정이다.
‘미쎄온: 가이아의 습격’은 포세이돈(Poseidon), 하데스(Hades) 그리고 제우스(Zeus)의 강력한 군대로부터 가이아의 신전을 보호하는 타워 디펜스(Tower Defense)게임이다. 각 레벨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유저는 점점 더 몰려오는 신화 속 적을 물리치는데 도움을 주는 새 타워를 받는다. 배경은 총 3개로 사원 유적지 내의 크라켄(Kraken), 용암으로 가득 찬 지하세계의 하데스(Hades), 그리고 그리스 파르테논(Parthenon)이 있다. ‘가이아의 습격’은 다양한 환경, 수많은 타워 조합을 이용해 가이아의 신전과 인류의 자유를 지켜야 하므로 전략이 가장 중요하다.
“미쎄온 브랜드를 아이폰으로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는 트루게임즈 신규사업개발 담당 이사 피터 쎄자리오(Peter Cesario)는 “신화는 매우 심오하고 복잡하지만, 재미있고 중독성있는 신화 게임을 이동 중에도 즐길 수 있도록 열심히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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