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는 신작 모바일 RPG ‘테일즈 오브 코몬즈’가 오는 4월 28일 국내 첫 출시된다고 밝혔다.
4월 28일 KT를 통해 그 모습을 드러내는 ‘테일즈 오브 코몬즈’는 일본의 유명 RPG ‘테일즈 오브’ 시리즈 중 모바일로 개발된 게임으로, 총 5장으로 구성된 탄탄한 스토리와 총 100시간 이상의 플레이 타임 등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출시일과 함께 최초로 공개된 게임 플레이 영상은 ‘테일즈 오브 코몬즈’의 깜직한 캐릭터과 총 5장으로 구성된 방대한 게임 스토리, 이에 따른 개성 넘치는 게임 맵, ‘테일즈 오브’ 시리즈만의 독특한 전투 방식인 ‘리니어 모션 배틀 시스템(LMBS)’ 등을 담고 있다.
‘LMBS’는 게임 진행과 상관 없이 전투는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며, 파티시스템을 통해 전략적으로 대열을 배치하는 등 세부적인 작전을 세울 수 있어 더욱 쉽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영상에서는 ‘테일즈 오브 코몬즈’의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기술의 이름이나 기합소리 등의 다양한 멘트를 들을 수 있으며, 음성은 원작의 느낌이 조금이라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일본 유명 성우의 목소리를 그대로 사용했다.
윈디소프트 모바일 사업팀 김지은 팀장은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RPG를 느낄 수 있는 테일즈 오브 코몬즈 플레이 영상을 최초로 공개한다”며, “그 동안 기다려준 유저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작품성 있는 게임으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테일즈 오브 코몬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곧 발표될 출시일에 대한 정보는 윈디모바일 공식 홈페이지(http://www.windymobile.com) 및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windym.caf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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