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게임사 굿게임스튜디오는 올해 말 자사의 첫 퍼즐게임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굿게임스튜디오는 자사의 첫 퍼즐게임을 모바일과 페이스북게임으로 개발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지휘하는 것은 과거 말모스튜디오에서 흥행작 ‘펫 레스큐 사가’를 개발 및 출시했던 다니엘 페르손이다


▲ 독일 개발 명가 굿게임스튜디오 로고 (사진출처: 공식홈페이지)
독일 게임사 굿게임스튜디오는 올해 말 자사의 첫 퍼즐게임을 출시한다고 24일(수) 밝혔다.
굿게임스튜디오는 자사의 첫 퍼즐게임을 모바일과 페이스북게임으로 개발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지휘하는 것은 과거 말모스튜디오에서 흥행작 ‘펫 레스큐 사가’를 개발 및 출시했던 다니엘 페르손이다. MMO 게임을 주로 제작해온 굿게임스튜디오는 이번 작을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에 도전할 계획이다.
2009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설립된 굿게임스튜디오는 대표작 ‘굿게임엠파이어’이 유러피언 게임즈 워어드 2014에서 베스트 유럽 브라우저게임상을, ‘엠파이어: 네 개의 왕국’이 베스트 유럽 모바일게임상을 각각 수상하며 개발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굿게임스튜디오는 함부르크 본사 외에도 서울과 도쿄에 자회사를 두고 있다.
굿게임스튜디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www.goodgamestudio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