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게임 회사 써니파크는 중국의 샨다게임즈와 ‘고스트파이터(중국명 귀취등외전)’에 대한 한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금) 발표했다.
‘고스트파이터’는 샨다게임즈가 3년의 개발기간 동안, 120여명의 개발인원을 투입해 개발한 온라인게임으로, 중국에서 2009년 9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최신작이다. 특히 1천5백만 명의 클릭 수를 기록한 중국의 베스트셀러 소설인 ‘고스트램프’를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액션성을 강조한 다양한 어드벤처 요소가 특징인 횡스크롤 RPG(Role Playing Game)이다.
써니파크는 유럽의 게임 퍼블리셔 ‘프록스터인터렉티브픽쳐스AG’의 아시아 법인인 프록스터아시아가 설립한 온라인게임 서비스 업체로 2009년 10월, 대만의 룬웨이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MMORPG ‘룬즈오브매직’을 한국에서 첫 퍼블리싱 한바 있으며, ‘고스트파이터’는 써니파크의 두 번째 퍼블리싱 타이틀이 되었다.
‘고스트파이터’를 개발한 샨다게임즈는 현재 중국에서 `미르의전설`을 비롯한 `메이플스토리`, `아이온`, `창천` 등 다수의 한국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중국 내 인지도 1위의 온라인게임 회사이다. 샨다게임즈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온라인게임의 한국 진출은 이번 ‘고스트파이터’가 처음이다.
샨다게임즈의 탄쥔조우 대표는 “한국의 열정적인 게임 회사와 손잡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스트파이터’는 샨다게임즈의 개발 노하우를 담은 소중한 제품이다. 원활한 한국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써니파크의 박문해 대표는 “’고스트파이터’는 횡스크롤 RPG 장르를 선호하는 유저분들께 또 다른 재미요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며 “향후 전사적인 서비스, 마케팅 실행을 통해, ‘고스트파이터’의 성공적인 런칭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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