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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박스와 채널링 제휴를 맺은 신선도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엔터메이트가 서비스하는 턴제 웹RPG ‘신선도’의 단독 서비스를 금일(2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넷마블의 3,500만 명 회원은 웹게임 전용 브라우저 ‘마블박스’를 통해 2012년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웹게임 ‘신선도’를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
신선문파인 곤륜파와 촉산파의 대립과 갈등을 배경으로 한 ‘신선도’는 힘, 기술, 마법 등을 주무기로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영웅을 선택해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선도’는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지 두 달도 채 안돼 총 30개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으며, 검색포털 네이버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국내 웹게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넷마블 김기돈 사업본부장은 “’신선도’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회원 수 2억 명, 동시 접속 자 60만을 기록하는 등 방대한 스토리와 게임성을 검증 받은 대중적인 웹게임”이라며 “’신선도’와 넷마블이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웹게임의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이니, 앞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웹게임의 새로운 기준 ‘신선도’를 국내 최초 웹게임 전용브라우저인 ‘마블박스’를 통해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다”며, “보다 더 많은 유저층에게 최고의 웹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은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푸짐한 경품을 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한달 동안 ‘신선도’를 즐긴 모든 넷마블 이용자들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슬림 노트북, LED 모니터, 백화점 상품권, 문화 상품권 등 다채로운 경품을 선물하고, 오는 17일까지 일정 레벨 이상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넷마블 캐쉬를 지급한다.
이 외에도 서버 별 경기장 랭킹 1위 이용자에게는 100만원 사용 가능한 국민 기프트 카드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신선도’ 홈페이지 (http://ssd.netmarble.net/)와 넷마블 마블박스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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