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인터넷은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을 위해 30억 규모의 자사주 신탁 체결을 결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사주 취득 예정기간은 5월 13일부터 11월 12일까지며, 신탁취득회사는 우리투자증권이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을 위해 30억 규모의 자사주 신탁 체결을 결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사주 취득 예정기간은 5월 13일부터 11월 12일까지며, 신탁취득회사는 우리투자증권이다.
네오위즈인터넷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회사 미래가치에 대한 자신감과 더불어 주주가치의 극대화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는 차원에서 적극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1분기 실적이 부진했던 점은 계절적 비수기와 함께 통합법인 출범을 위한 사업준비와 투자 등의 비용이 증가한 일시적인 부분”이라며 “통합작업이 완료된 만큼 2분기부터는 ‘뉴벅스’ 오픈, 스마트폰 앨범 애플리케이션 출시 등 다양한 성장동력으로 본격적인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새로운 통합법인 네오위즈인터넷은 2분기부터 舊네오위즈인터넷의 실적과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음원유통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반영될 예정이다.
네오위즈인터넷은 통합법인 출범 당시 2010년 가이던스를 매출액 537억원, 영업이익 114억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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