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펄프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에서 육아업계 최초로 아기엄마들을 위한 육아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면서 아이폰 사용자들의 육아도우미로 나섰다.
11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1차로 출시한 `도리도리야! 노올자`는 대한펄프의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 캐릭터 `도리도리`를 활용한 영유아용 게임으로, 두뇌 및 정서발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소리와 색상 및 진동효과로 아기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도리도리야! 노올자`는 캐릭터의 터치 부위에 따라 효과음과 배경음이 다양하게 흘러나오는 `터치도리도리`,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아기들의 시각을 자극하는 `도리도리 색칠공부`, 화면에 나타나는 도리도리를 잡으면서 아기들의 동적인 반응을 유도하는 `도리도리 잡기`, `보솜이송 동영상` 등 4가지 게임으로구성되었다.
특히 폰을 흔들 때마다 5가지 배경과 3종의 캐릭터가 임의로 변경되어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 했으며, 칭얼거리를 아기를 달래거나 차 안에서 아기와 놀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대한펄프 관계자는 “디지털과 육아의 접목이 활발한 요즘, 스마트폰을 활용해 아기와 놀아줄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다가 엄마, 아빠, 아기 모두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보솜이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아기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더욱 즐겁게 재미있어 질 것이다.”이라고 덧붙였다.
`도리도리야! 노올자` 는 애플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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