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 명의 살인마를 쫓는 4명의 인물...숨막히는 추격전이 스크린에서 다시 시작된다
영화와 같은 스토리 진행 방식과 연출 기법으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헤비레인’이 실제 영화로 제작된다.
북미의 영화 제작사 유니크 피쳐스(Unique Features)는 지난 19일, ‘헤비 레인’의 제작사 퀸틱 드림과 영화 판권에 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큰 이변이 없는 이상 ‘헤비레인’의 영화 판권은 유니크 피쳐스의 손에 들어가게 된다.
유니크 피쳐스는 전 뉴라인 시네마의 대표였던 밥 쉐이(Bob Shaye)와 마이클 린(Michael Lynne)이 지난 2008년 설립한 신규 영화 제작사이다. 밥 쉐이 대표는 필요하다면 자비를 동원해서라도 ‘헤비레인’의 영화 판권을 구입할 것이라 밝혔다.
지난 2월 발매되어 1백만 장 이상의 판매 기록을 달성한 ‘헤비레인’은 영화와 비교해도 손색 없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세밀한 연출 기법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1명의 살인마를 쫓는 4명의 인물들 간에 발생하는 서스펜스를 주제로 다룬 ‘헤비 레인’은 7대 죄악에 따른 연쇄살인을 주제로 한 영화 ‘세븐’과 비슷하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게임과 영화의 경계를 넘나들며 기존 액션 어드벤처 장르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색다른 플레이 느낌을 전달하려 했던 것이 제작사 퀸틱 드림이 추구한 ‘헤비 레인’의 제작 의도이다.
스릴러 영화로 다시 돌아올 ‘헤비레인’의 모습이 어떨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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