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가는 지난 20일, 중국의 소셜 게임 제작사 XPD 미디어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베이징에 위치한 XPD 미디어는 약 40명의 개발자가 소속되어 있는 소셜 게임 제작사이다. 앞으로 XPD 미디어는 징가의 중국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지게 된다

징가가 인도에 이어 중국에 두 번째 해외 개발 스튜디오를 마련하며 아시아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징가는 지난 20일, 중국의 소셜 게임 제작사 XPD 미디어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베이징에 위치한 XPD 미디어는 약 40명의 개발자가 소속되어 있는 소셜 게임 제작사이다. 앞으로 XPD 미디어는 징가의 중국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지게 된다. 징가는 전 구글 차이나 모바일 파트너쉽 담당자, 앤디 티엔 등 현지 인력을 고용하는 등, 중국 진출 사업을 위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XPD 미디어는 작년 가을, 페이스북과 중국의 소셜 네트워크인 렌렌을 통해 자사의 시뮬레이션 소셜 게임 ‘메디컬 메이헴’을 출시했다. 이 게임은 출시 두 달 만에 200만의 사용자와 페이스북 회원 10만 명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당시 XPD 미디어의 로빈 챈 대표는 이 성과를 바탕으로 북미의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주목해야 할 차세대 중국 기업인 9인’에 포함된 바 있다.
징가는 XPD 미디어를 통해 수백 혹은 수천에 다다르는 중국 소셜 게임 이용자를 보다 손쉽게 확보했다. 인도, 중국에 해외 스튜디오를 마련하며 본격적인 세계화 사업에 나선 징가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이구동성] 번지 “…자니?”
- 명조 공식 카드게임 30일 출시, 첫 간판은 파수인
-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듀크 뉴켐 포에버 능가한 비욘드 굿 앤 이블 2 "현재 개발 중"
- [순위분석] “이게 클래식이지” 올드비 확 끌어모은 와우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