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6일 자사의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서비스 11주년 행사 ‘뭐하지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에는 '카트라이더'를 11년 동안 즐겨왔다고 밝힌 연예인 문희준이 출연, 오프라인 기념 행사 ‘뭐하지쑈’에 깜짝 등장할 것을 예고했다. ‘뭐하지쑈’는 ‘카트라이더의 이용자들과 함께 뭐하지?’의 콘셉트로 진행된다

▲ '카트라이더' 11주년 행사 '뭐하지쇼' 티저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16일 자사의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서비스 11주년 행사 ‘뭐하지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에는 '카트라이더'를 11년 동안 즐겨왔다고 밝힌 연예인 문희준이 출연, 오프라인 기념 행사 ‘뭐하지쑈’에 깜짝 등장할 것을 예고했다.
‘뭐하지쑈’는 ‘카트라이더의 이용자들과 함께 뭐하지?’의 콘셉트로, 관객 참여형 이벤트와 이벤트 매치, '카트라이더' 향후 서비스 방향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카트라이더' 11주년 행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뭐하지쑈’는 8월 1일(토)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7월 23일까지 '카트라이더' 프로모션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규모는 약 500명이다.
'카트라이더' 개발 및 서비스 총괄 선승진 디렉터는 “카트라이더의 열한 살 생일을 맞이해 유저 여러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즐길거리와 이벤트로 유저 여러분들과 멋진 추억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카트라이더' 11주년 기념 행사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트라이더 공식 홈페이지(kar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트라이더’는 2,4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온라인 레이싱 게임으로, 서비스 초창기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2만 명을 기록하며 국산 온라인 레이싱 게임으로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긴 바 있다. 현재 한국 외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에서 서비스 중이며 전세계 3억 8,0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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