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레몬은 자사가 개발중인 차세대 스마트폰 MMORPG ‘판타지아’의 퍼블리싱 계약을 컴투스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된 퍼블리싱 계약은 스마트폰 중 아이폰 계열 영문판 버전을 시작으로 국내 및 해외 시장에 동시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MG를 포함한 퍼블리싱 전체 금액은 30억원에 이른다.
개발사가 자체 등록할 수 있는 오픈마켓(앱스토어) 시장에서 온라인 게임과 마찬가지로 개발사와 퍼블리셔 간 상생의 모델이 만들어진 첫 사례라는 점도 눈에 뛴다. 특히 이번 계약은 모바일게임 1세대로 대표되는 레몬과 컴투스가 개발사와 퍼블리셔로 협력함으로써 스마트폰을 위시한 멀티플랫폼으로 대변되는 미래 게임시장을 모바일게임 업체가 주도해 나갈 것이라는 전망을 가능케 한다.
스마트폰 가입자의 폭발적인 증가와 Wi-Fi를 통한 무선인터넷 사용 증가로 기존 싱글 형태의 게임이 아닌 소셜네트워크게임(SNG)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나 아직 관심을 끌만한 킬러 컨텐츠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스마트폰 MMORPG ‘판타지아’는 PVP, 파티, 사냥, 길드 등 온라인 게임의 시스템을 모바일 단말기에서 그대로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으로서, 다양한 아이템과 광활한 맵 등 게임 규모 면에서도 온라인게임과의 경쟁에서 뒤지지 않는다.
레몬의 윤효성 대표는 “총 45억의 개발비와 4년이 넘는 개발기간이 걸린 ‘판타지아는’ 탄탄한 세계관과 온라인 게임을 압도하는 뛰어난 게임성 등 스마트폰의 킬러 게임 콘텐츠가 될 것을 자신한다. 오픈마켓 시장 진출에 많은 노하우와 마케팅 능력을 보유한 컴투스와 계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판타지아’는 2010년 하반기 애플 앱스토어 CBT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으며 이르면 내년 초에 상용화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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