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는 전략 액션 게임 ‘로코(LOCO)’가 유럽 및 북미지역에서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실시한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유럽 37개국과 북미 3개국 등 총 40개 국가에서 진행되는 ‘로코(LOCO)’의 CBT는 독일 현지시각으로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12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회사측은 2만 명을 모집하는 ‘로코(LOCO)’의 CBT에 예상보다 많은 5만 여명의 게이머가 신청, 부득이하게 추첨을 통해 테스터를 선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연일 신청자가 몰려 당초 17일까지 마감이던 모집 기한을 21일로 연장했다며, 해외 게이머들 사이에서의 ‘로코(LOCO)’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날 박성찬 대표는 “개발 단계에서부터 세계시장을 겨냥해 제작한 ‘로코(LOCO)’는 오픈 전부터 활발한 해외 계약을 진행하여, 현재까지 유럽과 북미, 동남아, 러시아 지역의 56개국과 수출계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중국과 일본 등 추가적인 해외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3년의 개발 기간과 100억 원에 달하는 개발비를 투입한 ‘로코(LOCO)’는 수준 높은 그래픽을 바탕으로 개성 있는 영웅 캐릭터들을 선택해 빠르고 정교한 액션과 전략을 구사해 팀 워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전략 액션 게임이다.
협동과 전략 전술 기반의 실시간 전략(RTS: Real Time Strategy)요소와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는 역할수행게임(RPG: Role Playing Game)의 장점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2차 CBT까지 진행한 ‘로코(LOCO)’는 6월 중 정식 서비스를 실시 할 예정이다.
한편, 유럽과 북미 지역의 ‘로코(LOCO)’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는 부르다 아이씨(Burda:ic GmbH)는 독일 Hubert Burda Media의 자회사로, 1,0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게임 포털 알라플라야(www.alaplaya.net)를 통해 라그나로크, 오디션, 컴온베이비, 판타테니스, S4 리그, 플로렌시아, 헬로우키티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여러 언어로 번역하여 유럽 전역과 북미 지역 400만 유저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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