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몽키배틀`
컴투스는 출시를 앞둔 캐주얼 네트워크 대전 게임 `몽키배틀(영문: Swing
Shot)`의 티저 영상을 자사 트위터(twitter.com/com2us_korea)와
페이스북(facebook.com/Com2uskor)을
통해 27일 최초로 공개했다.
`몽키배틀`은 나무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상대방의 동물을 돌멩이, 열매, 벌집 등 다양한 무기 아이템으로 공격해 나무에서 떨어뜨리는 캐주얼 네트워크 대전 게임으로 터치, 드래그 2가지 간단한 조작으로 플레이가 가능해 모든 연령대의 남녀 유저가 쉽게 즐길 수 있다.
처음으로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귀여운 원숭이를 포함해 개성 넘치는 동물들이 나무에 매달려 흔들리는 모습과 무기를 던지고 맞는 순간 보여지는 생생하고 코믹한 표정이 담겨 있어 ‘몽키배틀’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특히 총 48개 스테이지로 다양하게 마련된 아케이드 모드를 통해 실력을 다질 수 있고, 전세계 유저와 실시간 대결이 가능한 네트워크 대전 모드에서는 스나이퍼, 크레이지 모드 등 총 3가지 모드를 다양하게 즐기며 유저간에 서로의 실력을 뽐낼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4월 24일부터 26일 까지 3일간 ‘몽키배틀’ 베타 테스트를 진행해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베타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들은 리뷰공간을 통해 “캐릭터들의 특징을 잘 살려 다양한 전술도 있고 심리전도 있네요~ 너무 재밌습니다.”(Tae Jun Kim), “긴장감이 대박이네요! 통쾌한 맛도 일품입니다!”(박봉수), “단순하면서 승부욕을 자극하는 다양한 아이템조합으로 게임에 빠지게 만드는 게임성이 있네요!” (JaeCheol Choi) 등 게임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몽키배틀’ 티져 영상은 컴투스 트위터, 페이스북 및 유투브(http://youtu.be/tUJfyLQQ2Q4)에서 확인 가능 하다.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