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모드 추가와 함께 월드컵 열기를 더하는 ‘로스트사가`가 한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금일(11일)부터 한 달간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스트사가’의 축구모드에서 11명이 함께 촬영한 스크린샷을 태극전사 응원 메시지와 함께 게시판에 올리면 ‘붉은 축구복’ 아이템 및 5,000골드, 10,000페소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선발 기준은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으나 친구들과 함께 참신하고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할수록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총 132명의 유저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난 마스터랑 축구한다’ 이벤트로 많은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로스트사가’는 그 동안 ‘마스터는 내 친구’ 시리즈로 유저와 게임 마스터가 함께 게임을 하거나 식사를 하는 등의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이번 역시 유저들이 마스터들과 함께 축구모드를 즐기고 간단한 미션 수행으로 게임 캐쉬 및 페소도 푸짐하게 받을 수 있는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추가로 이벤트 기간 중 축구모드를 플레이 하는 유저 전원에게는 미션 보너스가 지급된다. 7월 12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보상 페소와 함께 경험치를 두 배씩 받을 수 있어 많은 유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한편, 한국과 그리스의 경기를 하루 앞둔 금일(11일) ‘로스트사가’ 홈페이지에서는 게임 내 유명 개발자인 ‘개발자K’의 ‘응원 팬아트’가 유저들 사이에 급속도로 퍼지면서 큰 화제 몰이를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와 엠게임(http://lostsaga.mgame.com),다음 게임(http://lostsaga.game.daum.net), 버디게임(http://lostsaga.buddybuddy.co.kr)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