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인터넷이 아이폰용 게임 `미니파이터`의 첫 출시로 해외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섰다.
CJ인터넷은 아이폰용 게임 `미니파이터`의 본격적인 서비스를 6월 15일부터 시작, 출시 3일만에 아이폰 앱스토어내 RPG 장르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캐주얼 액션 대전 온라인게임을 아이폰으로 그대로 옮겨 놓았으며, 조작의 묘미와 함께 캐릭터들의 아기자기하면서도 짜릿한 액션이 통쾌함을 선사하는 것이 주요 인기 비결로 분석된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이동하면서 즐길 수 있다는 모바일게임의 장점을 바탕으로 앱스토어를 통해 손쉽게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 등 높은 편의성과 접근성, 아이폰 사용자 증가와 앱스토어가 활성화되고 있다는 외부 환경 등은 `미니파이터`의 인기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는 긍정적 기대를 불러모은다.
이와 함께 CJ인터넷은 자사의 글로벌게임포털인 ‘글로벌넷마블닷컴’과 연계, 해외서비스 버전인 글로벌 미니파이터와 아이폰용 `미니파이터`의 아이템을 연동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해 이용자 혜택은 배가시키고 온라인과 스마트폰간의 시너지 창출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CJ인터넷 모바일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한상욱 이사는 “아이폰용 미니파이터에 대한 해외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에 놀랐고, 해외부터이긴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 공략의 첫 발을 잘 디딘 거 같아 기쁘다”며 “온라인 미니파이터의 해외서비스 버전에서의 아이템과 아이폰용 아이템을 연동할 수 있도록 했으니, 온라인과 아이폰을 넘나드는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J인터넷은 향후 지속적인 스마트폰 전용 게임을 출시, 라인업 보강으로 시장을 더욱 공략화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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