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제작사로 유명한 DICE가 만드는 ‘스타워즈’ 신작, ‘스타워즈: 배틀프론트’의 신규 플레이 영상이 게임스컴 2015를 통해 공개됐다. 특히 이번 영상은 그간 공개된 지상전이 아닌 공중전을 소개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됐다. EA는 게임스컴 2015를 통해 ‘스타워즈: 배틀프론트’의 ‘전투비행대대' 모드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게임스컴 2015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배틀필드’ 제작사로 유명한 DICE가 만드는 ‘스타워즈’ 신작, ‘스타워즈: 배틀프론트’의 신규 플레이 영상이 게임스컴 2015를 통해 공개됐다. 특히 이번 영상은 그간 공개된 지상전이 아닌 공중전을 소개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됐다.
EA는 8월 5일 열린 자사의 게임스컴 2015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스타워즈: 배틀프론트’의 ‘파이터 스쿼드론(Fighter Squadron)' 모드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전투비행대대’ 모드는 공중전을 테마로 제국 수송선(Imperial transport shuttle)을 사냥하는 반란군과 이를 지키려는 제국군 간의 대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게임에 등장하는 각 전투기는 고유 능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할 수 잇다. 예를 들어 게임에 등장하는 전투기 중 하나인 A-Wing은 유도 미사일을 사용한다. 이 외에도 X-Wing, 타이 파이터(TIE Fighter), 타이 인터셉터(TIE Interceptors), 밀레니엄 팰콘(Millennium Falcon), 보바펫(Boba Fett's) 등 ‘스타워즈’의 대표 전투기가 총출동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플레이 영상에서는 ‘스타워즈 배틀프론트’에 등장하는 미 탐사 행성 ‘설러스트(Sullust)’에서 펼쳐지는 공중전을 살펴볼 수 있다. X-Wing과 타이 파이터의 쫓고 쫓기는 전투가 눈길을 끈다.
‘스타워즈: 배틀프론트’는 ‘스타워즈: 구 공화국’에 이은 EA의 두 번째 ‘스타워즈’ 게임으로, EA 산하 스튜디오 DICE가 개발을 맡는다. ‘배틀필드’ 시리즈에서 사용한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을 기반으로 하며 싱글 모드, 40인 멀티플레이 모드, 공중전 등 다양한 플레이 모드를 지원한다.
‘스타워즈: 배틀프론트’는 11월 17일 PS4, Xbox One, PC 기종으로 출시된다.




▲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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