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e스포츠협회의 새로운 지회가 e스포츠의 성지, 부산에 자리잡았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6월 29일, 협회 회의실에서 한국e스포츠협회 부산지회 설립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립행사는 부산지회장 및 사무국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과 부산지회 현판 전달식이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부산 지역 e스포츠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부산광역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에 설립된 부산지회는 광주지회에 이어 두 번째로 설립되었으며,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주성필 팀장이 지회장으로 임명되었다.
시도지회는 e스포츠 관련 교육활동, 학교 리그 및 국산 공인종목 리그의 개최, 학교 및 학술단체 연계, 지역 e스포츠 인프라 구축 등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한국e스포츠협회 부산지회는, e스포츠 관련 전담인력을 구성하고, 첫 사업으로 8월 초 진행되는 ‘제 2회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부산지역대표선발전’ 및 ‘부산 e스포츠 페스티벌’을 주관한다. 이후 부산지회는 준프로게이머 선발전도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은, “한국e스포츠협회 부산지회 설립은 아마추어 e스포츠의 저변확대와 지역e스포츠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지자체/정부/유관기관의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협회는 e스포츠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 지자체와 연계하여, 시도지회 설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주성필 부산지회장은, “한국e스포츠협회 부산지회의 설립으로 국내 e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게 되어 기쁘다. 부산시는 매년 프로리그 결승전을 개최하는 등 e스포츠의 상징적인 도시가 되었다. 부산시 지회를 통해, 부산시가 한국e스포츠의 메카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