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 게임(RTS)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의 개발사 렐릭엔터테인먼트의 개발자들이 직접 작성한 개발자 노트가 많은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개발자 노트는 `COHO`에 대한 개발 상황 및 현재 서비스 상태, 운영 및 개발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유저들에게 전하는 열린 공간으로, 서버 점검 및 업데이트가 진행될 시에는 개발 PM과 운영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유저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은 바 있다.
렐릭엔터테인먼트의 개발자들이 직접 작성해준 개발자 노트는 렐릭엔터테인먼트의 커뮤니티 매니저인 `그래험 소머스(Graham Somers)`가 작성했으며, 캐나다 벤쿠버에 위치한 렐릭엔터테인먼트 소개와 `COHO` 개발팀의 개발 환경, 개발의 핵심 인물 등의 소개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개발자 노트에는 한국 유저들에게는 이미 친숙한 `COHO` 프로듀서 그렉 윌슨(Greg Wilson)을 비롯해 게임 내에서 영웅 유닛으로 등장하는 부 프로듀서 마틴 카츠마이너(Martin Katzenmeier), 디자인 총괄 관리자 `테일러 페일스(Taylor Fales)` 등의 모습을 담았다.
윈디소프트 김경철 이사는 "COHO 개발과 서비스에 있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렐릭엔터테인먼트의 개발자들이 한국 유저들을 위해 개발자 노트를 작성해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렐릭이 전하는 개발자 노트는 앞으로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할 계획이니 유저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어 공개될 두 번째 개발자 노트에서는 `COHO`의 디자인 총괄 `테일러 페일스`가 전하는 `COHO`의 전반적인 설계과정 및 발전과 개선 등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차세대 RTS `COH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oho.windyzone.com )와
모바일 홈페이지(http://m.coho.windyzone.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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