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 게임(RTS)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 하드웨어가 함께하는 ‘Microsoft COHO리그’가 19일(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첫 공식 리그 개막을 알렸다.
‘Microsoft COHO리그’의 온라인 예선은 7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참가신청과 동시에 유저들의 래더게임 승리수를 체크하여 온라인 예선 통과자를 선발하게 된다. 온라인 예선 통과 선수는 8월 개최되는 ‘e스타즈 서울 2010’ 오프라인 예선에 출전하며 그 중 단 16명의 선수만이 MBC 본선리그 진출 티켓을 확보하게 된다.
윈디소프트 김경철 이사는 "드디어 Microsoft COHO리그의 온라인 예선이 시작 되었다”며 “유저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으로 대회를 뜨겁게 달궈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그 동안 연습해온 자신의 실력을 리그에서 보여주시기 바란다"며, ‘Microsoft COHO리그’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 후원을 통해 ‘Microsoft COHO리그’에 총 상금 1000만원과 함께 게이밍 전용 마우스와 키보드라인인 `사이드와인더(SIDEWINDER)` 제품으로 리그 참가자들에게 최상의 플레이 환경 제공을 제공한다.
차세대 RTS ‘COHO’의 첫 번째 ‘Microsoft COHO리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oho.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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