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인터넷이 통합법인 출범 이후 첫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105억원, 영업이익 13억원, 법인세비용 차감전 계속사업이익 15억원, 순이익 11억원의 성과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네오위즈인터넷이 통합법인 출범 이후 첫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105억원, 영업이익 13억원, 법인세비용 차감전 계속사업이익 15억원, 순이익 11억원의 성과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액 33.7%, 영업이익 30.4% 증가한 수치며 법인세이용 차감전 계속사업이익도 13.7% 상승했다.
다만 순이익은 구 네오위즈인터넷의 이연법인세 비용계상이라는 일시적인 요인으로 인하여 17.4%감소했다.
이에 따라 네오위즈인터넷 상반기 누적실적은 매출액 184억원, 영업이익 22억원, 법인세비용 차감전 계속사업이익 28억, 순이익 24억원으로 집계됐다.
네오위즈벅스와 네오위즈인터넷 계열사간 통합으로 새롭게 출범한 통합법인 네오위즈인터넷은 舊네오위즈인터넷의 4월 13일 이후 실적이 2분기에 반영되었으며, 3분기부터는 완전한 분기 실적을 집계, 발표할 예정이다.
네오위즈인터넷 2분기 매출과 실적은 계절적 비수기와 함께 월드컵 이슈 등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하여 성장폭이 기대치보다 다소 낮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양사 통합법인 출범을 위한 사업준비와 투자 등이 완료된 만큼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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