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NK KOREA는 시스템홀릭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 중심 ‘배틀로한’이 여름 시즌을 맞아 신규 서버 ‘플록스’를 추가하고 유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일(4일) 새롭게 오픈한 ‘플록스’ 서버는 로한 소설에 등장하는 불의 신 ‘플록스’ 이름을 가진 ‘배틀로한’의 2번째 서버로 최근 서버통합에 따른 신규 유저들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하게 됐다.
‘배틀로한’은 이번 ‘플록스’ 서버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월말까지 ▲경험치 및 조합률 상승 ▲폭풍의 콜로세움 등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신규 서버에서 전투를 즐기는 배틀러들을 위해 4일부터 15일, 15일부터 29일 등 1,2차 기간으로 나누어 경험치, 조합률 20% 상승 이벤트를 진행하며 유저들이 가장 붐비는 저녁 시간대를 이용해 경험치 및 조합률을 최대 30%까지 추가 적용하는 등 유저들의 원활한 레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8월 한달 동안 전 서버 유저를 대상으로 ‘배틀로한’의 핵심 콘텐츠인 ‘콜로세움 전투’ 활성화를 위한 <폭풍의 콜로세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휴먼, 엘프, 하프엘프 종족의 <아델>, 단, 데칸, 다크엘프 종족의 <헬리아> 중 가장 많은 전투 참여 수를 기록한 진영을 매주 선정하고, 해당 진영 유저 전원에게 ‘액세서리 교환권’, ‘면역력 강화 주사기’ 등 게임 아이템을 지급할 계획이다.
YNK KOREA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오픈한 ‘플록스’ 서버에서 ‘배틀로한’만의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으로 진정한 극한의 전투 본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최근 <아델> 및 <헬리아> 각 진영 별 선착순 100명, 콜로세움 전장을 ‘20~50레벨’ 및 ‘51~99레벨’ 등 2개로 구분하는 등 콜로세움 전투 관련 룰을 변경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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