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르네상스`가 일본의
유명 게임 웹진 기대순위 1위에 오르며 일본 시장에서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다.
일본의 톱 게임 웹진인 ‘4게이머’가 발표한 8월 11일 ~ 17일까지의 주간 온라인 게임 기대순위에 따르면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RPG인 `파이널 판타지 14`를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지난 8월 12일 대규모 업데이트인 ‘르네상스’를 일본에 선보였고 업데이트 이후 주말 매출 320% 상승, 동시접속자 60%, 신규 접속자 150%가 증가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왔다.
일본 내 매체 뿐 아니라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그라나도 에스파다:르네상스`를 플레이 한 유저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일본 최대의 커뮤니티 사이트인 ‘2채널’에서도 유저들은 “월드크로스 PvP가 뜨겁다”, “월드맵이 커져 여러 장소를 모험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HUE 김유라 대표 이사는 이와 같은 일본의 뜨거운 반응에 대해 “르네상스 업데이트 이후 일본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고무적”이라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일본에서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 ‘르네상스’ 업데이트로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대한 기타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ge.hanbiton.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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