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은 <그랑에이지>의 2차 테스트 참가자들의 총 누적 플레이 시간이 5만 시간을 돌파하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테스터를 위한 고레벨 캐릭터를 오늘 공개한다고 밝혔다.
3만 명 이상의 유저들이 참가한 <그랑에이지>의 2차 테스트는 6일만에 테스터들의 총 누적 플레이 시간이 5만 시간을 돌파하고, 1인당 평균 플레이 시간도 130분에 이르는 등 게이머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게임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UI (User Interface)변경, 던전맵 변경, 조작성 및 피로도 개선 등 테스터들이 최적화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짧은 기간 동안에 빠른 패치를 진행하고, 게시판을 통해 수렴된 유저들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게임에 반영하는 등 유저들의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함으로써, 테스터들의 누적 플레이시간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랑에이지>만의 독특한 ‘체인아츠’와 액션성이 성인 유저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얻어 성인 게이머가 전체 유저비율에 63%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여성 이용자 비율도 30%에 이르는 등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고렙으로 경험하는 폭주액션 그랑에이지’라 명명된 이번 테스트의 하이라이트인 4개의 미션을 달성한 게이머에게 1차 전직이 완료된 30레벨의 캐릭터를 지급하는 이벤트가 오늘부터 진행된다.
테스터들에게 지급되는 30레벨 캐릭터는 전직 캐릭터 전용 스킬 10종 이상을 보유 가능하고, 캐릭터 전용 장비를 풀세트로 지급, 새로운 마을에서 누구보다 먼저 모험을 즐길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그랑에이지>만의 독특한 시스템인 체인아츠를 통해 나의 전투력을 측정하는 이벤트가 테스터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으며, 하루 1,000건 이상의 댓글이 달리는 등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그랑에이지>는 이번 2차 테스트에서 수렴된 유저들의 의견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게임으로 오는 10월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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