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어즈는 16일(목) 올해 한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Battle of the Immortals’의 한국 서비스 명칭을 ‘불멸 온라인’으로 확정하고 티저사이트를 통해
홍보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불멸 온라인은 중국 온라인게임 개발사 완미시공의 최신작으로 동서양의 역사와 신화를 아우르는 정통 판타지 MMORPG이다.
정통 MMORPG 본연의 재미를 잘 구현하면서도 불멸 온라인 내에는 MMORPG입문자들도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저 레벨 구간 난이도가 낮게 설정되어 있으며, 잘 갖춰진 튜토리얼과 전투 도우미, 네비게이션 시스템 등 보다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요소가 가득하다.
이미 불멸 온라인은 중국에서 CBT도 시작하기 전에 ‘2009년 가장 기대되는 10대 온라인게임’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2009년 차이나조이에서 ‘최고 중국 MMORPG상’까지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출시 8개월 만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세 차례 진행 할 만큼 방대한 컨텐츠를 선보이며 북미, 홍콩, 대만, 베트남 등 진출하는 해외 국가들마다 높은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는 등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불멸 온라인은 게임개발사로 자리매김해 온 엔도어즈의 첫 퍼블리싱작으로, 심혈을 기울여 현지화 및 서비스 준비를 해왔다”며 “여러 국가에서 검증된 컨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국 유저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개된 홍보영상에는 ‘더 많은 이들을 위한 정통 MMORPG’라는 슬로건 아래, 불멸 온라인은 이제껏 MMORPG를 접해보지 못했던 유저들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MMORPG 유저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는 내용이 감각적으로 담겼다.
불멸 온라인은 오는 10월, 첫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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