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인 아레나넷에서 제작 중인 ‘길드워 2’ 가 월 정액 요금제 대신 부분유료화 모델을 채택할 전망이다. ‘길드워 2’ 의 수석 게임 디자이너 에릭 플래넘은 해외 게임잡지 PC Gamer 와의 인터뷰에서 ‘길드워 2’ 의 수익 모델로 소액 결제를 통한 부분유료화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인 아레나넷에서 제작 중인 ‘길드워 2’ 가 월 정액 요금제 대신 부분유료화 모델을 채택할 전망이다.
`길드워 2’ 의 수석 게임 디자이너 에릭 플래넘은 해외 게임잡지 PC Gamer 와의 인터뷰에서 ‘길드워 2’ 의 수익 모델로 소액 결제를 통한 부분유료화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인터뷰에 따르면, `길드워 2` 의 수익 비즈니스 모델은 월 정액제였으나 현재는 월 정액제 대신 부분유료화를 채택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플래넘은 “월 정액제는 개발자를 게으르게 만든다. 왜냐면 개발자들이 게임을 적극적으로 관리하지 않더라도 월 정액제는 계속해서 돈을 벌어들이기 때문이다.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정액제를 채택하지 않는 것이 계속해서 개발을 이어갈 수 있고, 결과적으로 다른 개발사보다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추가 콘텐츠를 소액 결제 같은 방식으로 판매한다면, 우리는 계속해서 유저들이 원하는 무언가를 개발, 공급해주어야 한다.” 고 밝혔다.
또한, 플래넘은 추가 던전 등도 소액 결제를 통해 판매할 생각이냐는 질문에 대해 “우리는 유저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계속해서 눈여겨 볼 것이다. 플레이어들이 무엇을 더 원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라며 확답을 피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