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위대한 전장의 서막” 삼국지천이 지난 20일부터 총 3일간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 결과에서 유저들의 좋은 평가를 얻었다.
삼국지천은 이번 비공개 테스트(CBT)에서 총 9,999명의 테스터를 모집했으며, 이 가운데 7,000명이 넘는 유저들이 접속해 70% 가량의 접속율을 기록했다.
비공개 태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을 분석한 결과 1인 평균 3시간이 넘는 플레이 타임을 기록했으며, 70% 이상의 높은 재접속률을 보였다.
또한, 이번 비공개 테스트에 새롭게 선보인 위탁거래소는 평균 이용 횟수가 16.4회로 매우 높아 비공개테스트 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템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져 이 시스템이 안정적이고 편리해 이용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 밖에 영웅 호칭 시스템과 우편함 및 2차 스킬 등 새로운 콘텐츠에 대해서도 유저들은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와 같은 결과에 대해 한빛소프트 측은 ”높은 완성도와 몰입도가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더욱 개발에 매진해 빠른 시간 내에 공개서비스(OBT)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유게시판은 1일, 1천여건이 넘는 유저들의 게시글에 호평이 이어지며 <삼국지천>에 대한 높은 기대심과 건의 사항에 즉각적으로 반응, 수정하는 개발팀에게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2차 비공개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위재한 전장의 서막” 삼국지천은 2010 지스타에 출품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three.hanbiton.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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