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의 게임포털 ‘올스타’의 리얼리티 온라인 야구게임 `와인드업`이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맞아, 금일(4일)부터 이벤트를 실시한다.
뜨겁게 타오른 가을야구의 대미를 장식할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대한 전국민적인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와인드업`에서는 4일부터 25일까지 ‘와인드업이 쏜다! 국가대표를 영입하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야구 국가대표팀의 활약과 우승을 기원하고자 준비한 이번 이벤트를 위해, `와인드업` 최초로 게임에 국가대표 선수카드를 선보이며, 팀 대전을 즐기는 유저 누구에게나 승패와 관계없이 카드를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는 경기 이닝별로 포인트를 지급하고, 누적포인트로 유료 게임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와인드업`은 연맹시스템, 리얼리티 강화, 신규아이템 추가 등을 골자로 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이로써 유저들은 연맹이라는 커뮤니티를 형성해 대전보다 더 큰 개념의 ‘연맹전’을 즐겨볼 수 있게 됐다.
KTH 게임사업본부 김중래 PM은 “모든 야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이번 아시안게임을 위해, 승패에 관계없이 국가대표 카드를 사용해볼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에 실시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 중이니, 계속해서 와인드업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와인드업`과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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