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는 이번 3분기 실적이 전 분기 대비 대폭 개선 되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4억8천7백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6% 감소하였으나, 매출이익은 4억6천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149% 증가를 보였으며, 영업손익은 7백만원으로 전분기 적자폭을 대폭 줄였으며, 분기순이익도 24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대폭 증가했다

소프트맥스는 금일, 이번 3분기 실적이 전 분기 대비 대폭 개선 되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4억8천7백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6% 감소하였으나, 매출이익은 4억6천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149% 증가를 보였으며, 영업손익은 7백만원으로 전분기 적자폭을 대폭 줄였으며, 분기순이익도 24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대폭 증가했다.
이는,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게임의 매출호조와 일본 로컬 개발계약 체결에 따른 결과로 가능하게 되었다.
소프트맥스 문계찬 부장(경영지원본부장 대행)은 "올해 4분기 전망도 매출이익,영업이익,분기순이익이 모두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히며, "2011년도는 온라인게임의 북미,유럽등 해외서비스 확대에 따른 계약금 및 로열티 수입과 다음커뮤니케이션과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소셜네트워크게임등의 추가 출시 등으로 대폭적인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SD건담 캡슐파이터`와 관련한 계약금 및 로열티는 익명조합 출자에 따른 배당을 받는 것으로서 배당금 수령시 우선 출자금을 차감하고 이후에 투자수익(영업외수익)으로 기록되므로, 올해 매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관련 매출로 인식되지 않아 매출규모가 당기의 손익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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