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는 지스타 2010에서 전연령층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부스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레이더즈`, `록맨 온라인`, `퍼즐버블 온라인` 등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는 것. 특히 `퍼즐버블 온라인`과 `록맨 온라인`은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추억의 게임으로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쉬운 조작법으로 가족 및 연인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피망관 중심에 자리잡은 `퍼즐버블 온라인`은 형형색색의 방울과 귀여운 공룡캐릭터로 부스를 장식, 부모님과 함께 온 어린이와 여성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록맨 온라인` 역시 지스타에서 최초로 공개한 시연 버전을 체험하기 위해 10대 청소년층이 대거 부스를 방문하는 등 관심을 받았다.
`레이더즈`는 MMORPG라는 장르 특성에 맞게 10~20대 남성 관람객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레이더즈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평균 2시간 이상을 기다려 미공개 영상을 시청하고, 게임을 체험했다. 참여한 관람객들에게는 바람막이 점퍼, 그래픽카드 등 고급 경품을 선물하고, 2차 비공개 테스트 권한도 부여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관람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남은 기간 동안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9일(금) 오후 4시와 20일(토) 오후 1시에 롯데자이언츠 선수단 사인회가, 21일(일) 오후 4시에 인기그룹 시크릿의 공연 및 팬사인회가 진행된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건전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하드웨어 업체인 TG삼보, 인텔과 함께 `TG삼보, 인텔, 네오위즈게임즈는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모든 시연 PC에 부착,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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